(주)이지크레더블
공장과 설비 투자 3D 오브젝트

시설자금

시설 투자로 경쟁력을 향상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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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자금이란?

생산설비 구입, 공장 설립·매입, 토지 구매 등 시설 투자에 소요되는 자금을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가 낮은 금리로, 최대 10년까지 길게 지원하는 정책자금입니다.

시설자금은 사업장 건축·매입, 기계·설비 도입, 임차보증금처럼 한 번에 큰 돈이 들어가는 투자를 위한 자금입니다. 공사 기성이나 설비 납품 단계에 맞춰 나누어 실행되고, 거치기간이 길어 투자 회수 전까지 상환 부담이 작습니다.

정책자금 서류와 금화
기업당 융자한도
60억원 이내
대출기간
10년 이내
거치기간
4년 이내

담보 기준 · 신용 3년

협동화·스마트화 한도
1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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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자금의 장점 · 특징 · 솔루션

시설자금의 장점

시중은행보다 낮은 정책자금 금리로 최대 10년, 거치기간 최대 4년(담보)·3년(신용)까지 길게 쓸 수 있어 설비 투자 후 매출이 올라올 때까지 상환 부담을 미룰 수 있습니다.

시설자금 특징

  • 사업장 건축·매입, 기계·설비 도입, 임차보증금 등이 지원 범위
  • 기업당 60억 원(지방소재 70억), 협동화·제조현장스마트화는 100억 원까지
  • 공사·납품 진행(기성)에 맞춰 단계별로 실행
  • 신시장진출지원자금은 사업장 건축·매입 용도 제외

시설자금 솔루션

투자 계획서와 견적, 기성 일정까지 운용 기관의 기업평가 기준에 맞춰 정리합니다. 운전자금과 묶어 총 한도 안에서 가장 유리한 조합을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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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별 시설자금 조건

202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6개 세부자금 가운데 시설자금을 지원하는 4개 자금의 한도·기간·금리입니다. 긴급경영안정자금과 밸류체인안정화자금은 운전자금만 지원합니다.

자금지원대상시설자금 한도대출기간대출금리
혁신창업사업화자금업력 7년 미만 창업기업(신산업 창업은 10년 이내), 예비창업자 포함60억 원(개발기술사업화 30억 원)10년 이내(거치 담보 4년·신용 3년)기준금리 −0.3%p(개발기술사업화는 기준금리)
신시장진출지원자금수출실적 보유 기업 — 10만 불 미만은 내수기업 수출기업화, 이상은 수출기업 글로벌화30억 원(수출 고성장기업 60억 원) · 사업장 건축·매입 용도는 불가10년 이내(거치 담보 4년·신용 3년)정책자금 기준금리(변동)
신성장기반자금업력 7년 이상 성장유망 중소기업 — 혁신성장지원 · 협동화 · Net-Zero · 제조현장스마트화60억 원(협동화·제조현장스마트화 100억 원)10년 이내(거치 담보 4년·신용 3년)기준금리 +0.5%p(협동화·스마트화는 기준금리)
재도약지원자금사업전환계획 승인기업, 구조개선 기업, 재창업 7년 미만 기업60억 원(지방 70억) · 사업전환자금 최대 100억 원10년 이내(거치 4~5년)정책자금 기준금리(변동)

표를 옆으로 밀면 전체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한도는 연간 기준이며 직접대출·대리대출 잔액을 합산해 기업당 60억 원(지방소재 70억, 우대기업 100억) 안에서 운용됩니다. 금리는 정책자금 기준금리(분기별 변동)에 가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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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세부내용

지원대상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개인·법인사업자). 국세·지방세 체납, 휴·폐업, 신용정보 등록 등 융자제한 사유가 없는 기업
지원종류
중소기업 정책자금 시설자금 — 직접대출 · 대리대출 · 이차보전
지원범위
사업장 건축(토지 구입·건축)·매입, 생산설비·시험검사장비 도입, 정보화·물류시설, 임차보증금(사업장 확보자금은 3년 이내 1회)
융자한도
기업당 60억 원 이내(지방소재 70억, 우대기업 100억). 협동화·제조현장스마트화 100억 원
융자기간
10년 이내(거치기간 담보 4년·신용 3년 이내 포함). 사업전환은 거치 5년
대출금리
분기마다 정해지는 '정책자금 기준금리'를 기준으로, 자금 종류·신용등급·담보·우대조건에 따라 오르내립니다
상담서류
최근 3개년 재무제표, 사업자등록증 사본, 투자(설비·건축) 계획서와 견적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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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절차와 유의사항

시설자금은 투자 계획과 견적이 기업평가의 핵심 자료입니다. 공사·설비 일정에 맞춰 기성 확인 후 단계별로 실행되므로 신청 시점을 투자 일정보다 앞당겨 잡습니다.

  1. 01
    기업 · 온라인
    융자 신청·접수
    온라인 '정책자금 내비게이션'에 기업 정보를 넣으면 신청 자격이 있는지 먼저 가려 줍니다. 자격이 열린 기업만 융자신청서를 쓸 수 있습니다.
  2. 02
    운용 기관 · 기업평가
    융자대상 결정
    정책자금 운용 기관이 기술력·사업성·성장성을 살펴 지원 여부와 한도를 정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설명하느냐가 결과를 가르는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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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용 기관 · 은행
    대출 실행·사후관리
    약정을 맺으면 자금이 나갑니다. 이후 자금을 계획대로 썼는지 확인하는 점검이 따릅니다.
융자가 제한되는 대표적인 경우
  • 세금 체납 중인 기업(압류·매각 유예 시 예외)
  • 휴·폐업 중이거나 신용정보에 연체·대위변제 등이 등록된 기업
  • 융자제외 업종(사행·사치·향락, 부동산 투기 관련 등) 영위 기업
  • 부채비율 초과·부실징후 등 한계기업, 민간금융 이용이 가능한 우량기업
  • 정책자금 누적 지원 25억 원 초과(운전자금) 또는 최근 5년 3회 이상 지원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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